소녀시대 ‘party’, 뮤비 촬영 “맥반석 오징어 된 기분”… 어디서 찍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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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party’

소녀시대 ‘party’가 발매된 가운데 뮤직비디오에 대한 비화를 눈길을 끈다.

소녀시대가 7일 오후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소녀시대
party@반얀트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네이버 스타캐스트를 통해 전 세계 생중계되며 더욱 큰 화제를 모았다.

이날 소녀시대 태연은 ‘party’ 뮤직비디오에 대해 "태국 코사무이에서 촬영했다. 체감온도 45도였다. 진짜 더웠다. 그게 태국의 매력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소녀시대 서현은 "해변가에서 맨발로 군무를 췄다. 한껏 달궈진 모래사장에 서있으니 프라이팬 위에 있는 듯한 느낌이었다"면서 "맥반석 오징어 같았다. 제대로 서있지 못해 통통 뛰다보니 발랄하게 보였다. 열심히 뛰게 됐다"며 그때를 회상했다.

이날 오후 공개된 소녀시대 ‘party’는 청량한 느낌을 선사하는 즐거운 분위기의 썸머송 ‘party’와 섹시하고 그루브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R&B 곡 ‘Check’ 등 상반된 매력을 만날 수 있는 2곡이 수록됐다.

한편, 소녀시대 ‘party’ 컴백무대는 10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11일 MBC ‘쇼! 음악중심’ 12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프로그램에서 펼쳐지며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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