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여인보다 아름답다” 뱀파이어 이준기에 첫눈에 반해

0
201507090854218117.jpg

‘밤을 걷는 선비’

‘밤을 걷는 선비’가 베일을 벗었다.

지난 8일 첫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1화에서는 뱀파이어가 된 김성열(이준기)이 책쾌 조양선(이유비)을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열은 과거 귀(이수혁)에게 정현세자(이현우)을 잃고 세자가 남긴 비망록을 찾기 위해 조양선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비망록에는 귀를 퇴치할 비책이 담겨 있다.

김성열은 “어떤 서책이든 찾는다지? 정현세자 비망록을 찾아달라”고 부탁한다.

이때 조양선의 소매에 있던 다람쥐가 빠져나갔고 김성열 쪽으로 다가간 조양선은 그의 미모에 ‘여인보다 아름답다’며 정신을 올리고 만다.

이후 다람쥐가 조양선의 손을 물었고, 피 냄새를 맡은 성열의 눈이 붉어져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밤을 걷는 선비’는 남장을 하고 책쾌 일을 하며 살아가는 조양선(이유비)이 음석골에 사는 신비로운 선비 김성열(이준기)을 만나게 되고, 그가 뱀파이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멜로 사극이다.

/fnstar@fnnews.com fn스타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