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피릿’ 탁재훈 케이, 환상적인 무대로 1위 등극 ‘찰떡 호흡’

0
201608311143375323.jpg

‘걸스피릿’에서 탁재훈과 케이가 1위를 차지했다.

30일 방송된 JTBC ‘걸스피릿’에는 오랜만에 무대로 탁재훈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케이와 한 팀이 된 탁재훈은 "컨츄리 꼬꼬 노래 중에 ‘키스’라는 곡이 있다. 키스해봤냐"고 대뜸 물었고, 케이는 "안 해봤다"고 답했다.

그러자 탁재훈은 "키스도 못 해봤으면서 노래를 어떻게 하려고 하냐. 빨리하고 와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키스’를 탱고와 삼바를 녹인 새로운 버전으로 완성했고, 케이는 리허설 무대에서 탁재훈이 연달아 박자를 놓치며 실수를 범하자 불안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탁재훈은 진지한 모습으로 무대를 완성해 최종 1위에 등극했다.

/leej@fnnews.com 이효정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