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청춘 김도균-이연수, ‘불청2호 커플 탄생할까?,,,‘달달함이 남달라’

0

201609070053305656.jpg

불타는 청춘에서 김도균과 이연수의 남다른 핑크빛 기류가 형성됐다.

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양평의 이튿날 아침을 맞이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도균과 이연수는 아침 당번으로 배정됐다.

이에 이연수는 "우리 운명인가요?"라고 말하며 부끄러워하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아침 식사 준비를 위해 김도균은 삼계탕에 넣을 약재를 구하러 다녔고 이연수는 닭 손질을 거쳐 인삼, 대추 등을 넣고 삼계탕을 끓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kimj@fnnews.com 김민정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