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박리혜 셰프 “남편 박찬호 추천으로 출연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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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에 최초의 여성 셰프인 박리혜가 출연했다.

1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박찬호의 아내 박리혜가 스페셜 셰프로 출연해 15분 요리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박찬호는 직접 영상을 통해 "이 분은 프렌치, 이탈리안, 중식, 일식, 한식까지 훌륭하게 만들어내는 분이다"고 전했다.

박리혜는 "찬호 씨가 출연해보라고 해서 나오게 됐다"라며 "나왔을 때 셰프님들 음식 먹어보고 싶다고 했더니 셰프로 나가보면 어떻냐고 하더라. 그러겠다고 했던 답은 농담이었는데 이렇게 출연하게 될 줄 몰랐다"고 전했다.

한편 박리혜는 C.I.A를 졸업한 후 푸드 칼럼니스트, 메뉴 플래너 등으로 활약했다.

/leej@fnnews.com 이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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