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총칭(중경)유력기업 은교그룹 한국 연예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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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7일 중국 총칭(중경)공항에서 이색적인 행사 펼쳐져 여행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는 중국 총칭(중경)의 유력기업 은교그룹(회장 조은춘)의 초청으로 총칭(중경) 을 방문한 한국의 중견 연예 기획사 겸 영화제작사 (주) 케이엠스타 전금주 대표이사와 장태령 영화감독을 환영 하기위한 꽃다발 증정식이었던 것.

양측 회사는 지난 3월 31일 조 은춘 회장 일행이 한국의 케이엠스타를 방문 한국에 문화사업 투자를 하기로 양회사간 MOU를 맺고 1차적인 결실을 맺기 위한 한국 측의 방문이다.

케이엠스타 전금주 대표이사와 장태령 영화감독, 중국 측 조은춘 회장 총칭시 최고위급인사 및 중경대 연극영학과 학장 언론인 방송국 대표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측은 1차적으로 영화 합작에 약 200여억원을 (중국측 150억원 한국측 50억원)을 투자하여 영화 ‘영일만 친구’를 제작하기로 합의하였으며 향후 문화사업, 부동산업 호텔업 레저업 요식업 등 은교그룹의 주력기업의 한국 투자 진출을 한국측의 (케이엠스타 의 총감독) 장태령 영화감독을 통하여 진행하기로 했다.

장태령 감독의 추천에 따라 한국 측 법률대리인은 법무법인 길상 대표변호사 조승범씨를 위촉하였으며, 중국측 투자 유치 지역으로서는 장태령 감독의 적극적인 의지에 따라 영화 영일만과 달호의 인생 그리고 역사스폐셜 촬영예정지인 경북 경주시청 관할과 포항시청 관할 충북 제천시청관할인 수산면 일대 그리고 경기 가평군청 관할인 청평면 일대가 유력시되고 있다.

/fn스타 fnstar@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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