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서언 서준, 프로 사랑꾼의 도깨비 변신 “아린이를 위해서라면…”

0
201609181239125277.jpg

‘슈퍼맨’ 서언 서준 쌍둥이가 귀여운 꼬마 도깨비로 변신했다.

18일 방송되는 KBS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어린이집 친구 아린이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서언 서준 쌍둥이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아린이의 집으로 찾아간 서언 서준 쌍둥이. 서언이와 서준이는 아린이를 즐겁게 만들어주기 위해 세상에 하나뿐인, 아린이만을 위한 도깨비로 변신해 연신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였다.

이에 아린이까지 합세해 도깨비로 변신, 때묻지 않은 아이들의 순수한 생일파티가 어른들까지 흐뭇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hanjm@fnnews.com 한지민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