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람 ‘경찰청 사람들 2015’서 첫 연기 도전 ‘모든 대사 영어로 소화’ 완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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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슈퍼스타K 출신 가수 박보람이 연기에 도전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경찰청 사람들 2015’에서 박보람이 깜짝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보람은 영국인 파일럿과 사랑에 빠진 여자 주인공 역할을 훌륭히 소화해낸 것도 모자라 모든 대사를 완벽하게 영어로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보람은 ‘슈퍼스타K’ 출신으로 오디션 당시 모습과 비교해 32kg을 감량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박보람 연기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보람, 영어도 잘했구나" "박보람, 파이팅" "박보람, 잘 봤어요"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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