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 에비앙 우승 상금은? 한화 5억 4700만원 ‘세계 랭킹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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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선수 전인지가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18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21언더파 263로 1위를 차지했다.

전인지는 지난해 비회원 자격으로 출전한 US오픈에서 정상을 오른 후 약 1년 2개월 만에 우승을 거머쥐었다. 전인지의 우승 상금은 48만 7500달러로 한화로는 5억4,775만5,000 원으로 상금 랭킹 3위에 올라섰다.

/kimsj@fnnews.com 김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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