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이현지, 34-24-36의 완벽 몸매! 핑크빛 드레스로 ‘명품 몸매’ 뽐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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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현지

모델 이현지의 핑크 드레스 착용샷이 공개 되며 이목을 끌고 있다.

이현지는 최근 자신의 SNS에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분홍색 미니드레스를 착용한 이현지의 모습이 담겼다.

이현지는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했다. 또한 이현지는 이동 중에도 화려한 귀걸이와 메이크업으로 완성한 스타일링을 인증했다.

앞서 이현지는 5일 케이블TV tvN ‘택시’에 출연해 가슴이 34인치, 허리가 24인치, 엉덩이가 36인치라고 밝힌 바 있다.

가수 박진영의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이현지는 2013년 미스 맥심 출신이다. 이현지는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와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로 모델 유승옥, 방송인 정아름 등과 함께 ‘몸짱 여신’으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fn스타
fnstar@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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