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이민지, ‘한국 대표 미녀’의 떨리는 수상소감 “음악으로 한국 알리겠다”

0
201507102246149604.jpg
미스코리아 이민지

미스 경기 이민지가 2015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돼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민지는 10일 제59회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됐다.

수상소감에서 이민지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며 떨리는 목소리로 "성악 전공인 만큼 음악으로 세계에 한국을 알리겠다"고 당찬 소감을 밝혔다.

2015미스코리아 선에는 미스 충북세종 김정진과 미스 전라제주 김예린이 올랐다. 미스 대구 박아름, 미스 전라제주 조아름, 미스 대구 최명경, 미스 USA 한호정은 2015미스코리아 미를 차지했다.

한편, 제59회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심사위원에는 배우 이영애가 참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미스코리아 이민지 소식에 "미스코리아 이민지, 미스코리아 진행했구나","미스코리아 이민지, 아직도 해?","미스코리아 이민지, 선발 어떻게 했을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