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만식, ‘맨투맨’ 캐스팅..박해진의 아군 & 책임관 역할

0
201609301333452913.jpg

배우 정만식이 ‘맨투맨'(Man To Man)에 합류한다.

JTBC 드라마 ‘맨투맨’은 초특급 한류스타 여운광(박성웅 분)의 경호를 맡게 된 국정원 고스트 요원 김설우(박해진 분)와 그를 둘러싼 수많은 숨은 맨(Man)들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이다.

정만식은 극 중 박해진의 아군 이동현 역을 맡는다. 그는 국정원 출신 대검 공안부 검사이자 고스트 요원 김설우에게 명령을 내리는 책임관이다.

한편 ‘맨투맨(Man To Man)’은 내년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100% 사전 제작으로 진행되며 2017년 방송된다.

/kimsj@fnnews.com 김선정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