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리그 맨시티, 귄도안 두 골 맹활으로 바르셀로나에 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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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바르셀로나를 완파하며 챔피언스리그 C조 2위 자리를 지켜냈다.

2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자존심,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최강팀 FC바르셀로나를 3-1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맨시티는 영국 맨체스터시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C조 FC바르셀로나와 경기에서 2골을 몰아넣은 일카이 귄도안의 활약에 힘입어 역전승을 거뒀다.

승부는 3대 1 맨시티의 승리로 끝나, 맨시티는 2승 1무 1패(승점 7점)로 조 2위를 차지했다.

한편 바르셀로나는 3승 1패(승점 9점)로 조 1위를 유지했다.

/kimsj@fnnews.com 김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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