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해전’ 김무열, 깨 볶는 신혼생활 언급 “참기름 나눠주고 있다”

0

201505061706151056.jpg

연평해전 김무열

배우 김무열이 신혼생활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6일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진행된 ‘연평해전’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김무열, 진구, 이현우, 김학순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김무열은 지난 4월 4일 배우 윤승아와 결혼한 소감을 전했다.

김무열은 “아직 신혼이고 현재 깨 볶는 중이다. 검은깨, 참깨 등 여러 깨를 볶아서 참기름을 짜 주변분들에게 나눠주고 있다”며 신혼생활의 행복감을 표했다.

이어 김무열은 “가족은 항상 소중하다. 연기를 하다 보면 많은 삶을 살게 된다. 그런데 어느 캐릭터에게나 가족은 다 있다. 시작되는 점은 가족이다”고 전했다.

또한 김무열은 “특히 어렸을 때부터 본의 아니게 가장이었는데, 결혼하면서 다른 안정감이 생겼다.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준 아내 윤승아에게 늘 고맙다”며 아내 윤승아를 향해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연평해전’에서 원칙주의 리더 정장 윤영 대위 역은 김무열이 맡았으며 진구는 조타장 한상국 하사를 연기했다. 더불어 충무로 기대주 이현우가 따뜻한 배려심을 지닌 의무병 박동혁 상병을 소화했다. 오는 6월 11일 개봉 예정이다.

/fn스타 fnstar@fnnews.com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