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한국 체조 사상 ‘첫’ 유니버시아드 금메달 ‘이대로 5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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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손연재가 5관왕을 앞둔 가운데 네티즌들의 기대도 커지고 있다.

13일 손연재가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종목별 결승 첫 종목인 후프와 이어진 볼에서 연속 금메달을 따내 대회 3관왕에 올랐다.

리듬체조 마지막 날인 이날 경기에서 손연재는 후프에서 8명의 참가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해 금메달 2개를 추가했다.

한편 개인종합 결승에서 한국 리듬체조 사상 첫 유니버시아드 금메달을 따냈던 손연재는 곤봉과 리본 결승만 남겨두고 있어, 5관왕을 이뤄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손연재 3관왕 소식에 네티즌들은 “손연재 3관왕, 좋겠네","손연재 3관왕, 화이팅","손연재 3관왕,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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