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아기천사, 양철로봇 꺾고 2017년 새해 첫 가왕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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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의 아기천사가 새로운 가왕으로 올라섰다.

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신비주의 아기천사’가 ‘뜨거운 심장 양철로봇’을 꺾고 2017년 첫 가왕의 자리를 차지했다.

앞서 축구선수 지소연을 꺾고 2라운드에 진출한 ‘아기천사’는 ‘주전자 부인 펄펄끓었네’와 2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박진영의 ‘날 떠나지마’를 선곡한 ‘아기천사’는 매력적인 미성과 안정된 가창력으로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다. 마침내 큰 표 차이로 ‘주전자부인’을 꺾고 3라운드 진출에 성공한 아기천사는 ‘디저트맨’과의 대결을 시작했다. 승리는 아기천사가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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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아기천사’는 당당히 4연승에 도전한 ‘양철로봇’을 제치고 판정단과 관객들의 선택을 받았다.

가왕의 자리를 차지한 ‘아기천사’는 "떨어진 소감만 머릿속에서 되뇌이고 있었다. 새해 첫 날부터 큰 선물을 받은 것 같다.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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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news@fnnews.com fn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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