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신동 “이상형에 가까운 멤버는 웬디..현모양처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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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동이 이상형으로 레드벨벳 웬디를 꼽았다.

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코너 ‘스페셜 초대석’에는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동은 군 생활을 회상하면서 "TV 다시보기로 가장 많이 본 걸그룹이 레드벨벳"이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또한 "내 이상형에 가까운 멤버는 웬디씨다. 현모양처 스타일일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 신동은 "군시절 가장 슬픈 순간은 어머니랑 통화 했을때"라며 "모르는 번호라 처음에는 거부를 하시더라. 다시 했더니 흐느끼는 목소리가 느껴졌다. 눈물이 막 났다. 엄청 울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신동은 지난달 23일 육군 만기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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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news@fnnews.com fn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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