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골종양’.. 군 입대에 강력한 의지 드러내고 있어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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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아인의 골종양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아인의 소속사 측은 15일 "골종양이 맞다. 그것과 상관 없이 재검 날짜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촬영 도중 어깨 근육 파열에서 시작된 것으로, 근육 파열 이후 상태가 더욱 안 좋아졌고 이후 골종양이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앞서 유아인은 군 입대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었기에 이러한 소식에 많은 이들은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유아인은 자신이 나이 먹은 후 군 입대하는 것에 대한 부끄러운 마음을 갖고 있었다.

유아인은 인터뷰에서 "군 입대 시기가 정확하지 않아서 뭐라 말씀드리기는 어렵다. 나이 서른에 국방의 의무 하는 게 자랑스럽겠나? 부끄럽다. 내가 불법을 저지른 건 아니지 않느냐. 합법적인 처분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유아인은 지난해 12월 병역 등급 보류 판정이 나오며 일각에서 병역기피 의혹이 일기도 했다. 유아인은 3월 재검을 기다리고 있다.

onnews@fnnews.com fn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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