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쌍 신곡 ‘주마등’, 길 “개리와는 철저한 비즈니스 관계” 불화설 해명

0
201507151417159166.jpg

리쌍 신곡

리쌍 신곡 ‘주마등’이 화재인 가운데 리쌍의 불화설이 이목을 끈다.

길은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러와’에 출연해 개리와의 불화설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MC 유재석은 "리쌍 개리와 불화설은 없냐?"라는 농담 섞인 질문을 건냈고 이에 길은 "개리와 리쌍으로는 9년, 알고 지낸 지는 15년이 됐다. 실제 사이가 안 좋다"고 답했다.

이후 이러한 내용으로 길이 개리와의 불화설을 인정했다는 식의 내용이 인터넷에 퍼지기 시작하며 길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개리와 불화설이라… 앞뒤 이야기 다 빼고 불화설을 인정?"이라는 글로 불편한 심기를 전했다.

이날 ‘놀러와’에서 길은 "고깃집 2개를 함께 운영하기 때문에 팀을 유지하고 있다"라며 "개리와는 철저한 비즈니스 관계다"라고 너스레 섞인 소리를 해 폭소케 하기도 했다.

한편 리쌍이 15일 0시 선보인 디지털 싱글 타이틀곡 ‘주마등’은 이날 오전 8시 기준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인 멜론과 지니를 포함해 네이버뮤직, 엠넷뮤직, 소리바다, 몽키3, 올레뮤직 등 7개 음원사이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