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최시원, ‘포춘쿠키’ 좋아하지만 “광고는 좀 아니야” 대체 왜?

0
201507152139485828.jpg
슈퍼주니어 최시원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포춘쿠키 광고 제안을 받았던 사연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최시원은 15일 오후 네이버를 통해 생방송된 ‘슈퍼주니어 악마들의 회식’에 출연했다. 방송에서 최시원은 시청자들의 사연을 담은 이야기를 포춘쿠키에 담아 나중에 공개하기로 약속했다.

이특은 최시원에게 "포춘쿠키 관련 광고 제안을 받았다고 들었다"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최시원은 "광고 제안을 받았다. 포춘쿠키를 좋아하지만 돈을 받고 광고를 하는 건 좀 아닌 것 같았다"며 광고 거절의 이유를 밝혔다.

한편 네티즌들은 슈퍼주니어 최시원에 대해 "슈퍼주니어 최시원, 잘생겼어","슈퍼주니어 최시원, 그냥 하지","슈퍼주니어 최시원, 헐리웃 언제 진출하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