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오빠팬 인증한 슈퍼주니어 강인-은혁 “에이핑크가 한창 좋을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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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슈퍼주니어

슈퍼주니어 강인과 은혁이 과거 에이핑크 오빠 팬임을 인증해 이목을 끈다.

강인과 은혁은 지난 2월 1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신동엽과 총각파티’에 출연해 이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강인과 은혁은 세트장 내 TV에서 나오는 에이핑크의 뮤직비디오에 열광했다. 신이 난 두 사람은 에이핑크의 노래에 맞춰 춤을 췄고 자막에는 ‘둘이 합쳐 62세, 에이핑크가 한창 좋을 나이’라고 적혀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패널인 개그맨 조세호는 "에이핑크와 인증샷을 찍자"며 카메라를 들이댔고 ‘총각파티’ 멤버들은 마냥 즐거운 듯 단체사진을 남겨 또 한 번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지난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오랜만에 예능감을 뽐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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