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연대기’ 손현주, 박서준에 애틋함 전해 “곧 월드스타 될 것 같은데,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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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연대기’ 손현주,

배우 손현주가 함께 영화 촬영을 진행한 박서준에 애틋함을 전했다.

5월 6일 오후 2시 CGV 왕십리점에서 영화 ‘악의 연대기(감독 백운학)’ 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백운학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손현주, 마동석, 박서준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손현주는 “여배우가 없어도 후배 마동석과 박서준이 귀여운 행동을 많이 해 즐거웠다. 처음 시작할 때 시간 약속을 꼭 지키자고 했었는데 끝까지 다 지켜줘 현장분위기가 좋았다”며 화기애애했던 현장을 언급했다.

이어 옆에 앉아있던 마동석과 박서준에게 “사랑한다”며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막내 박서준에게 “이제 곧 월드스타가 될 것 같은데, 고맙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악의 연대기’는 ‘튜브(2003)’ 이후 12년 만에 돌아온 백운학 감독의 연출작이다. 영화는 특진을 앞둔 순간 사람을 죽인 최창식 반장(손현주 분)이 자신이 저지를 살인사건을 담당하게 되면서 더 큰 범죄에 휘말리게 되는 감성스릴러다. 배우 손현주 외에도 마동석, 박서준, 최다니엘 등이 출연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악의 연대기’는 오는 5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fn스타
fnstar@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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