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 황보미, 소속사 측 “사귄 것은 맞지만…” 최근 관계 소원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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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 황보미

손호영 황보미가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최근 결별한 것으로 전해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손호영 소속사 측은 황보미와의 열애설에 대해 "손호영이 황보미와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난 것은 사실이나 최근 만남의 횟수가 적어지며 관계가 소원해져 좋은 친구 사이로 남게 됐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6일 한 매체는 god 손호영(36)과 SBS스포츠 황보미(27) 아나운서가 지난해 여름부터 교제해왔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손호영이 올해 초 황보미와 함께 일본 오사카 여행을 다녀왔으며, 단국대 졸업식도 참석하는 등 애틋한 마음을 나누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황보미는 KDL 1기 리포터를 시작으로 SBS스포츠에 입사, ‘베이스볼S’을 진행하며 야구 여신으로 등극했다. 현재는 SBS스포츠를 퇴사한 상태다.

단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출신인 황보미는 SBS ‘상속자들’을 비롯해 ‘주군의 태양’, ‘내 연애의 모든 것’, ‘황금의 제국’, ‘야왕’, ‘오로라 공주’ 등에 출연 한 바 있다.

/fn스타 fnstar@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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