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드라마 ‘라스트’ 서울역 지하경제 보여줘, 영화 같은 대작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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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드라마 ‘라스트’의 티저가 공개됐다.

17일 JTBC 금토 미니시리즈 라스트 제작진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드라마의 주 배경이 되는 ‘서울역 지하경제’에 대한 소개가 그러졌으며, 장태호가 도전하는 지하세계의 거대한 규모에 대해 예고했다.

또한 티저를 통해 대포 통장, 명의 대출, 장기매매 등 거친 지하세계를 보여주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드라마 ‘라스트’는 100억원 규모의 서울역 지하 경제를 배경으로 하는 액션 느와르 드라마로 펀드매니저에서 1주일 차 노숙인이 된 장태호(윤계상)와 지하경제를 맨손으로 쌓아올린 곽흥삼(이범수)의 갈등을 그리며, 오는 24일 저녁 8시30분 JTBC에서 첫 방송한다.

라스트 티저 영상에 네티즌들은 “라스트, 영화같네요” “라스트, 멋있다” “라스트, 대단하네”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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