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더블케이, 7년 만의 세 번째 정규앨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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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더블케이가 7년 만에 세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한다.© News1star / 그린웨이브

(서울=뉴스1스타) 박건욱 기자 = 래퍼 더블케이가 7년 만의 세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한다.

더블케이는 오는 2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앨범 ‘Green Wave’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컴백한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는 앞서 발매한 ‘Green Wave(Feat. M이민우)’와 함께 총 4곡의 선공개곡이 포함됐다.

특히 이번 앨범은 Dok2, 타이거JK, Sik-K, 박재범, 서인국, M이민우 등 다수의 아티스트들이 피쳐링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타이틀곡 ‘익숙해’는 사랑이 식어버린 오래된 연인이 정과 익숙함으로 유지되는 모순된 관계와 상황들을 묘사한 곡이다. 또 남자의 입장에서 보는 익숙함과 여자의 입장에서 다가오는 익숙함의 의미를 입장에 맞게 설명하고 있다.

정규앨범 ‘Green Wave’는 지난 해 아티스트들이 모여 곡 작업을 진행하는 송캠프를 통해 다양한 프로듀서 및 뮤지션들과 협업해 1년 동안 만든 앨범으로 알려졌다.

한편 더블케이는 21일 오후 6시 타이틀곡 ‘익숙해’ 티저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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