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밴드 코로나, 첫 번째 정규앨범 ‘Shine’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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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밴드 코로나(Corona)가 첫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했다. © News1star / 코로나엔터테인먼트

(서울=뉴스1스타) 박건욱 기자 = 신인 밴드 코로나(Corona)가 첫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했다.

코로나는 지난 20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앨범 ‘Shine’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번 앨범에는 총 12곡이 수록됐으며 그들의 감성으로 가득한 곡들로 채워졌다. 특히 활동초기부터 호평을 받아온 세련된 멜로디와 가사를 통해 서정적 팝, 포크, 록을 넘나드는 코로나만의 색을 가감 없이 선보였다. 서로의 역할에 대해 완벽하게 파악해 보컬과 기타, 드럼, 베이스의 안정되고 조화로운 사운드를 구현해 내며 새롭게 인정받고 있다.

타이틀곡 ‘Shine’은 코로나만의 따듯한 어쿠스틱 밴드 사운드로 봄처럼 따듯한 곡이다.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차가운 세상에서 많은 사람들이 떠나고 문득 현실이 지쳐있을 때 힘을 낼 수 있도록 위로를 전하는 곡이다.

특히 ‘Shine’과 함께 코로나의 색을 완벽히 표현한 ‘Flower’가 더블타이틀곡으로 발매돼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코로나는 오는 29일 저녁 8시 30분 서울 홍대 왓에버홀(구 벨로주)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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