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맨투맨’ 4% 돌파, ‘도봉순’ 첫회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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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맨투맨’ 1회가 닐슨코리아 기준 유료방송가구시청률 4.055%를 기록했다. © News1star / JTBC ‘맨투맨’ 포스터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맨투맨’이 좋은 출발을 보였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처음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맨투맨’은 유료방송가구시청률 4.055%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힘쎈여자 도봉순’ 1회가 기록한 3.829%보다 높은 수치다.

사전 제작 드라마인 ‘맨투맨’은 한류스타의 경호원이 되는 미스터리 한 고스트 요원 설우(박해진 분)과 그를 둘러싼 숨은 맨(Man)들의 활약을 담은 드라마다.

박해진, 박성웅, 김민정, 연정훈, 채정안, 정만식 등이 출연했으며 히트작을 만들었던 제작진과 연기력을 의심할 바 없는 배우들, 해외 로케이션을 탄생한 영상미 등을 자랑으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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