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도원과 열애 장소연, 영화 속 부부 실제 되나 ‘영화찍다 눈 맞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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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원과 열애 장소연

배우 곽도원과 장소연이 열애설이 사실로 드러나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이 출연한 영화 ‘곡성’에 관심이 쏠렸다.

영화 ‘곡성’은 시골 마을의 기이한 소문과 사건을 둘러싼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 작품으로 황해, 추격자, 약탈자들을 연출한 나홍진 감독이 연출을 맡아 큰 관심을 받았다.

또 배우 황정민이 무속인 일광 역, 천우희가 묘령의 무영 역으로 캐스팅돼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극중 장소연은 마을의 경찰 종구(곽도원 분)의 아내 역할을 맡아 열연했다.

일각에서는 영화 ‘곡성’에서의 부부연기가 실제 부부의 연으로 이어 긴 것 아니냐는 의견도 제기 됐으나 두 사람은 연인 관계인 것은 맞지만 결혼은 아직 시기상조라고 밝혔다.

곽도원과 열애 장소연 기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곽도원과 열애 장소연, 잘 어울려”“곽도원과 열애 장소연, 고백은 누가 먼저?”“곽도원과 열애 장소연, 결혼까지 골인하려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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