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나큰, 첫 亞 라이브 투어 종료 ‘성장 가능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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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나큰이 대만을 끝으로 첫 번째 아시아 라이브 투어를 종료했다. © News1star / YNB엔터테인먼트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그룹 크나큰이 첫 아시아 라이브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크나큰은 지난 22일 대만 TAIPEI ATT SHOWBOX에서 ‘크나큰 라이브 앤드 밋 – 더 퍼스트 스텝'(KNK LIVE & MEET – THE FIRST STEP)의 마지막 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크나큰은 데뷔 싱글 ‘노크'(KNOCK)부터 두 번째 미니앨범 ‘리메인'(REMAIN)까지 지금껏 발표한 모든 곡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또 팬들과 함께하는 토크, 걸그룹 랜덤 댄스까지 다양한 매력이 담긴 무대로 팬들을 매료시켰다. 특히 중화권 인기가수인 임준걸의 ‘트와일라잇'(Twilight)을 스페셜 무대로 선사해 대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대만 취재진은 크나큰의 첫 방문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현지 언론은 크나큰의 라이브 실력과 퍼포먼스, 무대 매너에 대해 전하면서 차세대 한류스타로 성장할 이들의 가능성을 주목했다.

크나큰은 "많은 팬 분들이 응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크나큰은 지난 8일 서울을 시작으로 13일 일본 오사카, 15일 도쿄, 22일 대만에서 공연을 진행했다. 투어를 마친 크나큰은 컴백을 앞두고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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