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영순, 남편 향한 남다른 애정…‘여전히 식지않는 노년의 사랑’

0
201507191322049786.jpg

심영순의 발언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 한식대모 심영순은 남편에 대해 묻는 MC의 질문에 “옛날에는 얼마나 잘난 척을 했는지 더러워서 안 살 뻔했다”라며 말을 꺼냈다.

이어 “요즘엔 너무 잘해줘서 미안하다. 마음이 짠할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라고 덧붙이는 것으로 진한 애정을 나타내 보는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심영순,대단하십니다, "심영순, 존경스럽습니다", "심영순, 부럽습니다", " 심영순 여전히 미인", " 심영순, 예쁘시다", "심영순 고우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