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도넘은 마녀사냥, 결국 해명글 올려…‘뭐라고 올렸나보니’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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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의 스킨십 아빠편이 계속해서 논란에 휘말리는 가운데, 큰딸의 해명이 공개됐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방송으로 저희 가족이 너무 이상한 가족으로 평가받는 것 같다"면서 "이렇게 악플을 보고 저희 아빠가 상심하고 자신이 범죄자란 생각이 들었으면 하느냐"라며 말을 꺼냈다.

이어 "프로그램은 저희가 신청한 것도 아니었고 방송작가에게 동생이 섭외가 돼 나가게 된 것"이라며 "집안에서 성폭행이 일어나며 엄마와 제가 그것을 방관하고 있는 집이라면 동생이 이 프로그램에 나갔겠느냐"라고 반문했다.

또한 "아빠도 스킨십하는게 지겹다 어렵다 너무많이한다란 말을 촬영 내내 달고 다녔을만큼 방송이라 만들어진 장면이 많다"면서 "방송작가들이 촬영 내내 메시지를 보내 ‘○○ 좀 해주세요’라고 요구했다"고 지적해 ‘작가들의 조작’이라는 뜻을 내비쳤다.

끝으로 큰딸은 "저희 가족은 그 어떤 가족보다 화목하고 행복하다고 할 수 있다"며 "악플말고 아빠가 과한 것에 대한 따끔한 충고는 받아들이겠다"며 글을 마쳤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동상이몽, 마녀사냥이 심했지", "동상이몽, 사람들이 다 미친듯", "동상이몽, 진짜 작가 조작?", "동상이몽,충격", "동상이목,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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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
스타
fnstar@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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