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뱅’ 한채영 “언니쓰 데뷔 소감? 음방 처음이라 떨리고 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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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 News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언니쓰 2기가 데뷔를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언니쓰 한채영은 12일 오후 5시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첫 무대 앞둔 소감에 대해 "음악방송은 처음이라 떨리고 설레기도 한데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또 다른 걸그룹과의 차별점에 대해서 강예원은 "우린 폭식돌이라는 점이다. 폭식을 끝까지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김숙은 "팬들도 70대까지 커버가 가능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언니쓰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10분 방송되는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2’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걸그룹으로, 김숙, 홍진경, 한채영, 홍진영, 공민지, 전소미, 강예원으로 구성됐다.

한편 이날 방송된 ‘뮤직뱅크’에는 SF9, 다이아, 드림캐쳐, 라붐, 러블리즈, 립버블, 모모랜드, 몬스타 엑스, 바시티, 베리굿, 보너스베이비, 세이 예스, 스누퍼, 영크림, 오마이걸, 천단비, 트리플 H, 한동근, BA BA, 언니쓰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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