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빅스 “벌써 5주년…시간이 주는 감동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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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가 14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빅스 라이브 판타지아 백일몽(VIXX LIVE FANTASIA 백일몽)’ 기자간담회를 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빅스 엔, 레오, 혁, 홍빈, 켄, 라비는 오는 15일 네 번째 미니 앨범 ‘도원경(桃源境)’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빅스가 콘서트를 앞두고 "벌써 데뷔 5주년이다. 시간이 주는 감동이 있다"고 밝혔다.

빅스는 14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빅스 라이브 판타지아 백일몽’ 콘서트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혁은 "벌써 데뷔 5주년이다. 빅스 멤버들과 우리를 응원해준 팬들에게 정말 행복한 시간이다"라고 말했다.

엔은 "무대 위에서 눈물 흘릴 수 있고 설렐 수 있다는 사실이 행복하다. 우리 모두 행복한 사람들이다"라고 소개했다.

라비는 "시간이 주는 감동이 있다. 앞으로 보낼 시간이 더 많기 때문에 계속해서 좋은 모습 보이겠다"고 밝혔다.

빅스는 오는 15일 4번째 미니 앨범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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