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 이유영, 아버지 최진혁과 재회…끝내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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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캡처 © News1


(서울=뉴스1) 손현석 기자 = ‘터널’ 이유영이 최진혁이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아챈 뒤 재회하는 자리에서 오열했다.

14일 방영된 OCN ‘터널’(연출 신용휘, 극본 이은미)에서 박광호(최진혁 분)이 다시 2017년으로 타임슬립한 가운데 신재이(이유영 분)가 박광호가 자신의 아버지인 것을 알게 됐다.

박광호는 젊은 부검의 목진우(김민상 분)를 뒤쫓다 다시 2017년으로 돌아오고 말았다. 그러자 그는 “우리 연숙이, 연숙아”라고 외치며 오열한 뒤 자신의 실수를 한탄했다.

그러는 사이 신재이는 목진우가 30년 전 연쇄살인범인 사실을 깨달은 김선재(윤현민 분), 전성식(조희봉 분)과 함께 사라진 박광호를 찾기 위해 애썼다. 그러나 박광호가 다시 돌아온 사실을 알고 경찰서로 향했다.

이어 신재이는 박광호를 만나자마자 눈물을 터트렸다. 박광호도 아쉬워했지만 이내 눈물을 흘리며 신재이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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