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남자’ 꿈의 직장 ‘G사’ 최연소 한국인 직원 등장 “24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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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tvN ‘문제적남자’ 캡처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문제적 남자’에 ‘꿈의 직장’이라 불리는 G사 직원이 등장했다.

14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는 취업 준비생이 뽑은 ‘가장 일하고 싶은 세계적 기업 1위’로 불리는 G사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는 한준희 씨가 출연했다.

한준희 씨는 빠른 1994년 생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바로 G사에 입사했다. 한국인 직원 중 최연소라고. 한준희 씨는 “광고팀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다. 입사 3년 차다. 과학고를 조기 졸업했고, 빠른 생일이라 2년 빨리 취업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연봉 질문에 “국내 기업 부장 연봉 이상이다. 하지만 미국은 세금이 엄청 많다. 또 주거비용에 들어가는 돈이 많아서 지출이 많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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