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넛 안수민에 호감, 안수민 “블랙넛, 여자 꼬시는 법 모른다!” 돌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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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넛

블랙넛의 선정적인 퍼포먼스에 Mnet ‘쇼미더머니4’ 프로듀서들이 녹화 중단을 선언했다.

이 가운데 과거 참가자 안수민의 블랙넛을 향한 동직구가 이목을 끈다.

지난 10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블랫넛과 안수민이 1대1 랩배틀을 선보였다.

이날 블랙넛은 안수민의 외모에 호감을 드러냈다. 안수민은 스냅백을 써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깨끗한 피부를 자랑했다.

블랙넛은 안수민을 보고 "내가 너무 더러운 생각만 하고 산 것 같다"고 고백했다.

안수민은 자신에게 잘해주다가 갑자기 차갑게 구는 블랙넛에 대해 "블랙넛은 여자 꼬시는 법을 모른다"며 냉랭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대결에서 블랙넛은 합격, 안수민은 탈락했다.

한편, 20일 한매체는 “지난 11일 ‘쇼미더머니4’ 녹화에서 래퍼 블랙넛의 선정적인 랩 퍼포먼스에 타블로-지누션, 산이-버벌진트, 박재범-로꼬, 지코-팔로알토 등 심사를 맡은 프로듀서들이 문제제기를 했고, 녹화가 수시간 중단됐다”고 보도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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