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로즈’, 음악영화 감성 듬뿍 티저 포스터 공개! 감동의 인생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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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와일드 로즈’가 음악영화 감성을 듬뿍 담아낸 티저 포스터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와일드 로즈’ 측은 감성 가득한 1차 예고편에 이어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빌리 엘리어트’ 제작진이 의기투합한 ‘와일드 로즈’는 가슴 벅찬 노래와 이야기로 로튼 토마토 신선도 93%를 유지하며 언론과 평단을 단숨에 사로잡을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CGV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와일드 로즈’ 1차 예고편에서 자유로운 영혼 로즈(제시 버클리 분)는 글래스고를 떠나 가수의 꿈을 이뤄줄 내슈빌로 가기 위해 가사 도우미로 일하면서도 틈틈이 노래 연습을 계속한다.

그러나 로즈의 어머니 마리온(줄리 월터스 분)은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로즈에게 "진정 애들을 위하는 건 곁에서 보살펴주는 거야"라고 직언한다.

이어 현실과 꿈 사이에서 갈등하는 로즈의 진심을 담은 노래 ‘GLASGOW’가 울려 퍼지고 ‘당신의 모든 아픔이 노래가 된다’라는 카피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든다.

더욱이 로즈의 노래가 클라이맥스에 다가갈수록 로즈 역을 맡은 제시 버클리에 대한 해외 언론의 찬사와 함께 ‘최고의 뮤직 드라마(THE ATLANTIC)’라는 리뷰가 함께 이어져 ‘와일드 로즈’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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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예고편과 함께 공개된 ‘와일드 로즈’ 티저 포스터에서 제시 버클리는 눈을 지그시 감은 채 노래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진지하게 집중한 듯 보이는 그녀의 표정은 단 한 컷의 비주얼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그녀의 목소리가 어디선가 들릴 것 같은 착각마처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VARIETY)’이라는 리뷰가 더해져 오직 마이크와 기타 하나만으로 무대를 장악한 그녀가 과연 어떤 노래로 사람들의 가슴을 벅차게 만들지 궁금증을 끌어 올린다.

또한 토론토국제영화제, 트라이베카영화제, BFI 런던국제영화제, SXSW영화제 등 해외 유수 영화제 초청 이력을 통해 세계 언론과 관객들의 인정을 한 몸에 받은 영화임을 알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처럼 꿈을 향해 달려나가는 진솔한 로즈의 스토리와 함께 듣기만 해도 위로를 받는 듯한 감성적인 노래, 그리고 해외 언론과 관객들의 극찬을 통해 ‘와일드 로즈’가 올 가을 관객들을 사로잡을 또 하나의 영화로 자리잡을 것을 예고한다.

한편 ‘와일드 로즈’는 사고뭉치 로즈가 촌구석 글래스고에서 벗어나 미국 내슈빌에서 스타의 꿈을 이루기 위해 부르는 인생 노래를 담은 감동 뮤직 드라마로, 오는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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