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머신’ 브래드 피트 “내한 때마다 환영해주는 韓팬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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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워머신’ 스틸컷 / 넷플릭스 제공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워머신’ 브래드 피트가 한국을 방문하지 못한 아쉬움을 전했다.

브래드 피트는 22일 오후 3시 서울 청담 시네시티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워 머신’(감독 데이비드 미쇼) 라이브 컨퍼런스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브래드 피트는 영상을 통해 "한국에 직접 가서 한국 바비큐를 즐겨야 하는데 그러지 못 해서 안타깝다"며 "여러번 한국을 방문했는데 그때마다 환호해주셔서 감사했다. 다음에는 꼭 한국을 방문해서 여러분을 만나겠다"고 말했다.

‘워 머신’은 미국 장군이 겪게 되는 인생의 파고를 현실과 패러디의 미묘한 경계 사이에 담아낸 블랙 코미디 영화다. 브래드 피트가 4성 장군의 위치까지 올랐다가 한순간에 무너지는 전쟁 영웅 글렌 맥마흔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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