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츠하이머 초기 증상, ‘환하게’ 웃던 알츠하이머 ‘연인’ 손예진-정우성의 영화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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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초기 증상

알츠하이머 초기 증상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알츠하이머를 다룬 영화 ‘내 머릿속의 지우개’가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이 영화의 주인공인 배우 손예진과 정우성의 연인 같은 사진이 온라인커뮤니티에 게재되며 관심을 끌고 있다.

해당 사진 속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댄 채 활짝 웃거나 손예진이 정우성의 볼을 꼬집는 등 실제 연인처럼 다정한 모습으로 ‘둘이 사귀는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또한 두 사람의 외모가 부각된 클로즈업 된 사진이 많아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이에 대해 “알츠하이머 초기 증상, 잘 어울린다 둘이” “알츠하이머 초기 증상, 환자분들 힘내세요” “알츠하이머 초기 증상, 참 좋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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