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크리샤츄 “가족들과 떨어져 있어 힘들었다”

0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K팝스타6’ 출신 가수 크리샤츄가 "가족들과 떨어져 있는 것이 정말 힘들었다"고 밝혔다.

크리샤츄는 24일 오후 4시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첫 데뷔 앨범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크리샤츄는 앨범을 준비하는 동안 힘든점에 대해 "가족들과 떨어져 있어서 제일 힘들었다. 주변분들이 많이 도와줬고 가족들이 보고싶을 때 연락할 수 있어서 견뎠다"고 말했다.

이어 "가족들이 항상 응원할거니까 보고싶을 때 연락하고 좋은 생각만 하자고 했다"고 덧붙였다.

타이틀 곡 ‘트러블’은 파워풀한 리듬 위에 반복되는 브라스 라인이 인상적인 팝 댄스곡으로, 사랑에 빠진 소녀의 솔직 담백한 마음을 담아낸 노래다.

크리샤츄는 24일 정오 ‘트러블’을 발표했으며 이날 오후 7시 팬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