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1★칸 영상] 칸 영화제, 맨체스터 테러로 보안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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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뉴스1) 정윤경 기자 = 영국 맨체스터 경기장에서 일어난 테러로 최소 22명이 숨진 가운데 영화 축제가 열리고 있는 칸 영화제 역시 테러 경계령이 한층 강화됐다.

25일(현지시간) 영화제가 진행 중인 칸 주변에는 경찰 뿐 아니라 총을 든 군인들이 곳곳에 배치 됐으며 보안 검색도 이전보다 더 철저해진 모습이다.

프랑스의 신임 대통령인 에마뉘엘 마크롱은 지난 24일 테러 대응책 강화를 위해 국가비상사태 연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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