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시 “티아라 선배와 비교? 우리만의 색 보여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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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그레이시가 먼저 복고 콘셉트로 인기를 얻었던 티아라에 대해 언급했다.

그레이시 박신영은 최근 fn스타와 진행된 인터뷰에서 “티아라 선배들은 몇 번의 활동 후 복고 콘셉트를 했다. 데뷔부터 복고 콘셉트다. 앞으로의 활동을 통해 우리를 기억해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예소는 “복구라고 하면 선적으로 티아라 선배들 떠올린다. 하지만 우리가 활동하기 시작하면 그레이시라는 이름이 거론될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전했다.

또 정예나는 “티아라 선배와 거론되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이다. 또한 티아라 선배들은 자신만의 색으로 복고를 소화해냈다. 우리의 무대를 보면 ‘그레이시가 하는 복고란 이런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그레이시는 오는 6월 초 데뷔곡 ‘쟈니 고고’로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민다. 80년대 유행했던 디스코에 현대 음악적인 요소를 더한 복고풍 콘셉트의 노래로 가상의 인물 DJ 쟈니를 향한 설렘을 재미있게 표현했다.

free_from@naver.com fn스타 유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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