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 전지현 “오랜 연기생활에도 세명과만 키스해” 그 중 전지현 마음을 훔친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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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

영화 ‘암살’이 오늘(22일) 개봉 하는 가운데 전지현이 하정우와의 키스신을 가장 애틋했다고 꼽아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0일에 열린 영화 ‘암살'(감독 최동훈·제작 케이퍼필름) 인터뷰에서 전지현은 하정우와의 키스신 소감을 밝혔다.

전지현은 오랜 연기생활에도 지금까지 세 명과만 키스신을 연기했다. ‘설화와 비밀의 부채’에서 휴잭맨, ‘도둑들’ ‘별에서 온 그대’의 김수현에 이어 ‘암살’ 하정우까지. 단 세 명만이 전지현과 키스신을 연기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전했다.

전지현은 이날 "하정우와의 호흡이 애틋함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베를린’ ‘암살’ 모두 둘의 관계가 이렇다 할 게 없어서 아닐까"라고 설명했다.

특히 하정우와의 키스신을 두고 그는 "격렬하지도 않았다"며 "(진했던 키스신보다) 하정우 씨와의 키스신이 가장 애틋했다"고 밝혔다.

암살 기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암살, 전지현 키스신 기대돼” “암살, 전지현 키스신 진짜 3명뿐이야?” “암살, 어떤 내용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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