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임신 10주차 ‘암살 홍보 끝나는 대로 태교 전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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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배우 전지현이 결혼 3년 만에 엄마가 됐다.

22일 한 연예매체는 "전지현이 액션 영화 ‘암살'(최동훈 감독, 케이퍼필름 제작) 크랭크 업 이후 본격적인 임신 준비에 들어갔다. 올해까지 활동을 마무리하고 2016년 동안 육아에 전념할 계획을 세웠는데 ‘암살’ 개봉이 확정될 무렵,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고 보도했다.

전지현은 현재 임신 10주차에 출산 예정일은 다음 해 초다. 이에 전지현은 ‘암살’ 홍보가 끝나는 대로 곧바로 휴식에 돌입할 예정이다.

전지현 소속사 측은 "임신 초기 단계라 모든 것이 조심스럽다. 당분간 태교를 하며 컨디션 조절을 할 생각이다. 관심과 축하 감사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한편 전지현은 지난 2012년 4월 13일 외국계 은행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 근무 중인 최준혁 씨와 2년여 열애 끝에 결혼했다.

전지현 임신 소식에 네티즌들은 “전지현, 축하해요” “전지현, 잘 됐네요” “전지현, 좋은 소식이네요”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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