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한방’ 차태현 “절친 홍경민 내가 캐스팅? 전혀 아냐”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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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태현이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KBS3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최고의 한방’ 차태현이 절친 홍경민 캐스팅과 관련된 오해를 해명했다.

KBS 새 금토드라마 ‘최고의 한방’(극본 이영철/연출 유호진, 라준모(차태현))의 제작발표회가 30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됐다.

연출을 맡은 차태현은 배우 캐스팅에 대해 "내가 캐스팅되기 전에 윤시윤 김민재 홍경민이 캐스팅됐다.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내가 캐스팅 된 후 친구인 홍경민을 캐스팅한 것이 아니냐는 오해가 있는데, 전혀 아니다"고 강하게 말했다.

또 유호진 PD는 "’최고의 한방’은 2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한 인물을 통해 현대의 청춘에게 전하는 위로와 90년대의 ‘청춘’이었던 이들에게 청춘의 메시지를 전하는 드라마다. 세대 간의 이야기를 다루는 예능 드라마다"고 설명했다.

‘최고의 한방’은 죽은 줄 알았던 과거의 톱 스타가 살아 돌아오면서 펼쳐지는 예능드라마로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먹고 사는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이 시대 20대들의 청춘 소란극이다. ‘1박 2일’을 연출한 유호진 PD와 차태현이 연출을 맡았으며, 윤시윤 이세영 김민재 차은우 등이 출연한다. 오는 6월 2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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