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듀오’ 피콕, ‘따스한 기타 선율’ 인상적인 새 싱글 ‘꿈만 같아서’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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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듀오 피콕이 새 싱글 ‘꿈만 같아서’를 발표한다.

피콕의 새 싱글 ‘꿈만 같아서’는 사랑하는 연인에 의해 아이처럼 변해가는 자신의 모습과 너무나 행복해서 꿈 같이 느껴지는 현실이 깨질까봐 두려운 마음을 중의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따스한 기타 선율과 부드러운 목소리 그리고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으로 라이브에서 더욱 기대되는 노래다.

피아노와 일렉 베이스를 기반으로 애잔하고 서정적인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피콕은 지난해 7월 데뷔앨범 ‘아프리브아제(apprivoiser)’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길들여지다’로 활동했으며, 조영일(보컬, 피아노)과 김상훈(베이스)으로 구성된 남성듀오다.

피콕은 지난해 8월 15일 앨범 발매 한달만에 가진 첫 단독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같은해 한강 난지공원에서 열린 ‘렛츠락 페스티벌’과 ‘2014 대한민국 라이브뮤직 페스티벌’ 무대를 거쳐 9월 ‘가을 전람회’, 10월 ‘Autumn Leaves’, 11월 ‘그 겨울 바람이 분다’와 12월 크리스마스 단독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한바 있다.

한편 피콕은 오는 가을에는 데뷔 첫 정규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다.

/fn스타 fnstar@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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