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혐의 최홍만, 노민우와 열애설… 어쩌다가? “재미로 찍은 사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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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혐의 최홍만

최홍만이 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노민우와의 일화가 재조명 되고 있다.

노민우는 지난해 6월 방송된 Mnet ‘음담패설’에 출연해 최홍만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노민우는 최홍만과 함께 찍은 사진에 대해 "재미로 찍었는데 홍만 형의 여자친구라고 소문이 났다"라며 "되게 곤란했다"라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민우는 긴 생머리를 하고 최홍만의 품에 안겨 카메라를 새침하게 응시하고 있다.

한편 23일 서울 광진 경찰서는 "최홍만 씨의 사기 혐의에 대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홍만은 2013년 12월 홍콩에서 지인 문 씨에게 1억여 원을, 지난해 10월 박 씨에게 2500만 원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최홍만이 변제할 능력이 없는데도 돈을 빌린 것으로 판단해 사기 혐의에 대한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전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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