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슈퍼비, 단독 콘서트 수익금 전액 기부 “지속 예정”

0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굿라이프 크루 소속 래퍼 슈퍼비가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수익금 전액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액 기부를 했다,

지난 5월 홍대 롤링홀에서 가진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매진시키며 성황리에 공연을 마친 수퍼비는 단독 콘서트 수익금 전액을 지난8일 중구 무교로에 소재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사를 방문하여 기부했다.

소속사 굿라이프 크루 측은 "슈퍼비가 평소에 어린이들을 좋아하고 기부에 관심이 있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있어 정말 좋다. 단발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매년 어린이날 콘서트를 통해서 슈퍼비가 지속적인 기부를 할 예정" 이라고 전했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