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커스 크레이지, 뮤직 웹드라마 1편 공개 “장르적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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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서커스 크레이지가 컴백과 함께 장르형 뮤직 웹드라마 시리즈 봄의 거짓말 제1편을 공개됐다.

1년동안 펼쳐질 서커스 크레이지의 5부작 17시리즈의 웹드라마는 4명의 멤버들이 차례로 남자주인공을 맡는다.

뮤직드라마 ‘봄의 거짓말’은 국내 최초 장르형 뮤직드라마다. 소셜 네트워크 (Social Network, SNS) 에서 구축한 자아를 진짜 자신의 모습이라고 믿는 여성이 진실을 알고 있는 남자를 마주치게 되는 기묘한 블랙 로맨스다.

‘봄의 거짓말’은 소셜미디어 사회에 대한 풍자를 블랙코미디와 젊은 남녀의 인스턴트 로맨스를 절묘하게 섞어 새로운 장르적 시도가 돋보인다.

뮤직드라마 메인 테마곡이자 서커스 크레이지의 신곡 ‘로맨틱 드라마’를 포함한 전 사운드 트랙은 감각적인 작곡 실력을 자랑하는 작곡가 팀 ‘아트로닉 웨이브’에서 제작했다.

W2B 엔터테인먼트 우일 프로듀서는 “기존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콘텐츠들은 아이돌 인물 중심으로 편성돼, 장르적 실험이 부족하고 말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없다. 기존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벗어나 웹드라마,라이브 큰텐츠,공연,다큐멘터리 등 음악과 영상, 스토리를 한꺼번에 아우르는 전략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내놓으며 시장에 새로운 답을 제시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서커스 크레이지의 웹드라마 봄의 거짓말은 일주일 간격으로 매주 한편씩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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