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에밀리아 클라크 “이병헌, 연기인지 실제인지 구분이 안갈 정도”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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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밀리아 클라크

이병헌

할리우드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가 이병헌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호텔리츠칼튼 서울에서 진행된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이하 터미네이터5)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해 화제가 됐다.

이날 에밀리아 클라크는 이병헌과 호흡을 맞춘 것에 대해 "너무나 멋진 배우였다. 추가적인 특수효과가 필요없을 정도로 멋진 연기였다"며 "함께 한 첫 촬영이 기억이 난다. 트력 액션이었는데 나도 놀랐다. ‘연기인가 실제인가’ 생각할 정도로 놀라웠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에밀리아 클라크는 이병헌이 다음 시리즈에도 출연한다는 설에 대해 "우리는 지금 ‘터미네이터5’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추가적 시리즈가 있으면 같이 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병헌은 극중 액체로봇 T-1000 역을 연기했으며, 에밀리아 클라크는 사라 코너 역을 맡았다.

‘이병헌’기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병헌, 연기는 잘하지”“이병헌, 앞으론 좋은 소식만 듣고 싶어요”“이병헌, 여자는 아내 하나로만 만족하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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